30년의 시선
빠르게 바뀌는 유행과 오래 남는 가치 사이에서 작업의 중심을 잡습니다.
한국 기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 서울·전국
아이디어를 읽히는 출판물, 기억에 남는 전시,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발전시킵니다.
30년의 디자인 경험과 인쇄 매체·매거진, 전시 기획·운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직 이름이 없는 작업의 방향을 함께 찾습니다.
작업 / 작업의 태도
좋은 작업은 보기 좋은 결과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무엇을 말할지 정리하고, 누구에게 닿을지 생각하고, 오래 남을 방식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Code & Canvas는 한국을 기반으로 출판 디자인, 전시 기획 및 운영, 공간 기획을 연결합니다. 책과 매거진의 편집 감각, 전시를 만들고 운영해 온 경험, 사람들이 실제로 움직이는 공간에 대한 이해를 하나의 작업 안에서 함께 사용합니다.
작업 예시
처음부터 완성된 의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아이디어, 장소, 자료를 가지고 오시면 가장 알맞은 형태를 함께 찾아갑니다.
함께하는 이유
새로운 작업에는 상상력만큼이나 편집력, 실행력, 그리고 끝까지 운영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빠르게 바뀌는 유행과 오래 남는 가치 사이에서 작업의 중심을 잡습니다.
인쇄와 매거진 산업에서 쌓은 경험으로 읽는 순서, 만지는 감각, 전달되는 메시지를 설계합니다.
전시는 계획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설치와 운영, 실제 관람객의 경험까지 함께 책임집니다.
시작하는 방법
만들고 싶은 것, 해결하고 싶은 문제, 좋아하는 레퍼런스를 편하게 이야기합니다.
출판물인지, 전시인지, 공간인지 또는 그 조합인지 작업의 구조와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기획에서 디자인, 제작과 운영까지 필요한 범위를 정하고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를 만듭니다.
새로운 작업의 시작
새로운 매거진, 전시, 공간, 혹은 아직 이름을 찾지 못한 아이디어를 들려주세요.